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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저소득층 냉난방·유틸리티 비용 지원

04/27/22



연방정부가 저소득층의 냉난방 유틸리티 비용을 지원하기 위서  3억8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합니다.

4인 가족 소득 기준으로 뉴욕은 5249달러, 뉴저지는 6438달러를 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제 박악관과 보건복지부(HHS) 등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각 주의 저소득층에너지지원프로그램(LIHEAP,혹은 HEAP)을 통해 3억8500만 달러 이상을 유틸리티 비용 지원에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연방정부는 미국구조법과 초당적 인프라법안 등을 통해 이미 저소득층에너지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원금까지 더해지면 연방정부 지원금은 총 84억 달러에 달합니다. 

뉴욕주는 주 중간소득의 60% 수준보다 소득이 적은 가정에 한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월소득 5249달러보다 적게 벌면 홈페이지(https://otda.ny.gov/programs/heap/)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여름 냉방비 지원금 신청은 오는 5월 2일부터 시작될 예정인데, 에어컨과 선풍기 구입 및 설치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뉴저지주 역시 주 중위소득의 60%(4인가족을 기준으로 월소득 6438달러)를 넘지 않는 주민에게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뉴저지주에서 지원금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가능하지만, 지원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자격이 된다면 즉시 신청할 것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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