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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시작
04/22/22
뉴저지주에서는 오늘부터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내 13개 타운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뉴저지주에 따르면 주내 13개 타운 마리화나 판매소들은 오늘부터 21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공식 개시했습니다.
이로써 뉴저지주에서 21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최대 1온스까지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마리화나 구입을 위해서는 21세 이상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이 있어야 하고, 21세 미만은 성인 보호자가 있더라도 마리화나 판매소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오늘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시작된 곳은 북부 뉴저지의 로셀팍과 패터슨, 블룸필드, 메이플우드, 필립스버그, 에그하버타운십 그리고 윌리엄스타운과 테프포드, 바인랜드, 벨마르, 에지워터팍, 엘리자베스 , 로렌스 등 13개 타운입니다.
이 가운데 로셀팍 등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시작한 어센드뉴저지는 올해 안으로 포트리에도 기호용 마리화나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뉴저지주법에 따르면 고객은 기호용 마리화나를 한번에 1온스까지 구입할 수 있고, 성인 1명당 6온스까지 소지가 가능합니다.
마리화나 가격은 1그램당 10~20달러 사이로 책정됐고, 1온스당 판매 가격은 320~480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