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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연례만찬 ‘대면 행사’로 열린다
04/18/22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뉴욕가정상담소가 오는 22일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가정상담소의 연례만찬 행사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는데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오는 22일 맨해튼 42가 시프리아니에서 열리게 되는 뉴욕가정상담소 연례만찬은 뉴욕1 앵커로 활동하는 비비안리와 Dan Matthe가 공동으로 사회를 맡으며 시상식과 공연 그리고 옥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이번 만찬 수상자는 비영리단체 하이어 애비션 리더십 센터의 한인 CEO 지니 디펜더퍼가 레전드 공로상을, TV 및 엔터테인멎트 분야에서 활약해온 수잔 진 데이비스가 체인지 에이전트상을, 그리고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법률적인 도움을 주고 뉴욕가정상담소와 오랜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헐저스티스가 카탈리스트상을 받게 됩니다.
이지혜 소장은 가정상담소는 그 동안 가정 폭력과 성폭력 피해 한인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연례만찬으로 모이는 기금은 가정상담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한인들의 많은 지지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갈라 참석은 뉴욕가정상담소 웹사이트나 전화 718 460 3800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