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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브랜드 연방상원의원 “처방 약 값 인하하겠다”
03/30/22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연방상원의원이 어제 뉴욕한인봉사센터 플러싱 경로회관을 방문했습니다.
질리브랜드 의원은 처방약값을 인하하기 위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은 어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을 찾아 처방약값 인하를 위해 연방의회에 발의된 법안들을 설명하고 법안 통과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연방의회에 계류 중인 법안들은 미국에서 2~3배 가량 비싼 가격으로 판매 중인 일부 대형 제약사들의 약품 가격 조정과 연방 정부에게 제약회사 약품 가격 결정에 간섭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 그리고 캐나다에서 수입되는 약품의 관세와 메디케어 보험료를 인하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질리브랜드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방약 값이 비정상적인 수준으로 인상 돼 시니어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처방약값 인하를 위한 법안 처리를 통해 시니어들이 필요한 약을 제값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행사에는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도 자리를 함께하고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