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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폴김 ‘후원의 밤’... “교육문제 가장 우선”
03/29/22
오는 6월 예비선거에서 팰리세이즈팍 시장 후보에 도전장을 던진 폴 김 팰팍 시의원이 지난 금요일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팰팍 시루 연회장에서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는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제이슨 김,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와, 데이빗 로렌조 팰팍 행정관 등 민주당 관계자, 그리고 한인 후원자 등 160여명이 참석해 폴김 시장 만들기에 함께 했습니다.
폴 김 의원은 자신이 시장이 되면 가장먼저 타운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폴 김 의원은 시장이 되면 시의원, 행정 직원들과 협의해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하고 균형있는 타운의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폴김 의원은 오는 6월 7일 치러지는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팰팍 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크리스 정 현 시장과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두 후보는 이번주 중 후보등록을 마칠것으로 예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