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팰팍 응급의료정보 프로그램 시범 운영
03/18/22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응급의료정보 프로그램 ‘File For Life’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 신속하게 환자의 의료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사전에 카드를 작성해놓는 프로그램입니다.
팰리세이즈팍 폴 김 시의원은 어제 팰팍 시니어센터에서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등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File For Life’ 프로그램은 응급 상황에서 출동한 의료진들이 환자의 의료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작성된 카드를 집안에 비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카드에는 환자의 수술 이력이나 복용중인 처방약, 알러지 등 건강상태 그리고 비상 연락처 등을 기록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단 시니어아파트 노인 100여분을 대상으로 시범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타운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