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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한인회 갈라… 올해의 한인상 권일연 대표

02/28/22



뉴욕한인회가 어제 창립62주년을 기념하는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당초 1월 13일 예정이던 행사가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뒤늦게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는데요. 뉴욕주지사, 연방상원 원내대표 등 정치인들도 참석해 높아진 한인사회의 위상을 확인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어제 저녁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뉴욕한인의 밤 및 제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모두가 함께 더 좋은 사회를 건설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Building a Better Community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펜데믹을 극복한 자축의 의미도 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는 케시 호컬 뉴욕주지사, 척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등 주요 정치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한인사회에 축하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한해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올해의 한인상을 수여했습니다.

한인 최초로 뉴욕시의원에 당선된 줄리원과 린다 리, 준파머시 대표 데이비드 정, 한국계 작가 미쉘 조너 등이 수상했고 커뮤니티 레거시 어워드는 내일재단, 그리고 올해의 한인상은 팬데믹 기간 동안 뉴욕한인회의 ‘사람나눔 캠페인’에 매칭펀드로 73만여 달러를 지원한 H 마트의 권일연 대표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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