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재외선거 이틀째… 내일부터 추가 투표소 운영
02/25/22
재외선거 투표 참여가 오늘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 추가투표소가 운영에 들어가 더 많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기대됩니다.
20대 대선 재외선거 이틀째인 오늘도 투표소를 찾는 발길들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첫날 293명에 이어 오늘은 253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뉴욕 투표소 등록 유권자 9123명중 546명이 투표를 마쳐 누적 투표율은 5.98%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부터는 투표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 베이사이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테너플라이 등 3곳의 추가투표소가 운영에 들어갑니다.
뉴욕 선관위는 오늘 3곳의 추가 투표소 설치 작업을 마치고 내일 있을 투표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추가투표소는 내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되며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