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2A만 진전
02/18/22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다시 동결됐습니다.
영주권자 직계가족인 2A순위만 2개월 진전됐고, 지난해 이어 올해도 답답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주권자 직계가족인 2A순위만 제외하고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는 다시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2년 3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를 제외한 가족이민 영주권 모든 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단 하루도 진전하지못했습니다.
2A순위는 지난달에 이어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오픈상태로 유지된 가운데,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지난달보다 2개월 진전한 2021년 12월 1일로 사실상 오픈상태를 보였습니다.
이외에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동결됐습니다.
가족이민 영주권 답보상태는 지난해 부터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는 2A순위를 제외한 전 순위가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2020년 9월 이후 전 순위가 오픈된 상태입니다.
취업이민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3순위(학사학위 숙련·학위불문 비숙련)·4순위(종교이민)·5순위(투자이민)는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돼 있습니다.
단,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 이민비자와 지난해 6월 30일로 종료된 취업이민 5순위 중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경우는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U(발급 불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