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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시범운영
02/17/22
한국정부가 한국 입국시 제출해야 하는 검역정보를 사전에 입력하는 시스템을 시범운영합니다.
오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한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사전입력시스템 누리집에서 검역 정보를 미리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입국시 제출해야 하는 검역정보를 사전에 입력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합니다.
해당 항공기는 오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총 48편입니다.
이중 뉴욕발은 오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운행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총 20편입니다.
이번 해외입국자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필수 확인 검역서류의 증가에 따른 검역시간 단축 및 검역절차 간소화를 위한 겁니다.
해당 항공기를 통해 한국에 입국하는 사람은 사전에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누리집(cov19ent.kdca.go.kr)에 접속해 검역정보를 미리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항공편 탑승 전에 사전입력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약관에 동의하고 이메일과 여권정보, 입국정보, 검역정보, 건강정보 등을 입력하면 QR코드가 발급됩니다.
이후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검역대에서 QR코드 스캔만으로 검역절차를 신속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시범운영 시스템의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한편 모든 해외입국자는 자택 등에서 7일간 격리해야 하므로 사전에 자가격리자 안전 보호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한 후 입국하면 공항에서 검역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