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정병화 신임 뉴욕총영사 “동포사회 지원 확대할 것”

02/04/22



정병화 신임 뉴욕총영사가 오늘 부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하고, 한인동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 신임 총영사는 앞으로 동포사회 권익 신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난달 20일 부임한 정병화 신임 뉴욕총영사는 그동안 뉴욕일원에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으로 외부일정을 자제해 왔다며 오늘 동포 언론사 방문을 통해 한인동포들에게 인사를 건냈습니다.

정병화 총영사는 먼저 민원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현재 영사관 6층에 있는 민원실을 올해 안에 확대하고 보다 편리하게 민원 업무를 볼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정 총영사는 올해 상반기 중 코리아 센터가 완공되면 우수한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된다며  주류사회는 물론 동포사회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 했습니다.  

정 총영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메사추세츠대학에서 석사학위를 그리고 성균관대학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87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 입부한 이후 주미국대사관 1등 서기관, 북미통상과장, 외교부 다자경제외교국 국장을 거쳐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관 공사, 주슬로바키아대사관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민원인의 예약 대기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하루 예약 건수를 기종 120건에서 130건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동일인의 중복 예약을 1달 동안 3건으로 제한합니다.

총영사관은 시행일인 14일 전에 불필요한 중복 예약을 미리 취소해 줄 것을 민원인들에게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