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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뉴저지, 오늘밤부터 눈폭풍·강풍·강추위

01/31/22



뉴욕일원에는 오늘 밤부터 눈폭풍이 예보됐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저녁까지 최대 1피트의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밤부터 뉴욕시 전역, 롱아일랜드, 북부 뉴저지, 허드슨밸리 남부지역 그리고 남서부 커네티컷 지역에 겨울폭풍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겨울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북동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오늘 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것으로 보이며 내일 저녁7시까지 최대 1피트의 적설량을 예상됩니다. 

뉴욕시와 뉴저지 도심 지역은 6인치, 해안 지역과 가까운 롱아일랜드 동부 지역과 저지쇼어 등 뉴저지 해안 지역은 1피트 가량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도 급강하 합니다. 

내일아침 최저기온은 화씨 13도,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화씨 2도 섭씨 영하 17도까지 내려갑니다. 

이번 폭설은 최대 시속 45마일이 넘는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각종 시설 파손과 대규모 정전사태가 우려됩니다.

인터넷·가스 등의 서비스 업체들은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정전과 서비스 중단 시 대응요령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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