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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추가 경기부양금 검토중”
01/10/22
한편 이렇게 오미크론 확산으로 미 전역 보건 시스템이 비상에 걸리면서 백악관은 추가 부양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당과 공연장, 헬스장 등 서비스 업계 등이 대상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5일 “높은 백신 접종률과 경제 성장, 낮은 실업률 등 현재 우리가 처해진 상황은 6개월 전 또는 1년 전과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기부양금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해 미 전역에서는 이벤트 취소,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인력 부족 등의 경제적인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 따른 조치 입니다.
앞서 워싱턴 포스트는 연방의회에서 식당, 공연장, 헬스장, 스포츠팀 등 서비스 업계에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