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01/03/22
한해 동안 장기화되는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겪어온 가운데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21 희망재단과 뉴욕 한인회 등 단체들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펼쳐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한인들의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팬데믹 초기부터 어려운 한인들의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21희망재단은 그동안 총 600여 한인 서류미비 가정에 현금을 지원 했습니다.
지난해 40만 달러에 이어 올해도 24만달러를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뉴욕한인회도 ‘COVID-19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3,064가구에 무료 식품권을 배분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COVID-19 사랑 나눔 캠페인’에는 73만7,900달러가 모금됐고, H마트가 매칭한 금액을 합치면 총 147만5,580달러가 됩니다.
뉴욕한인회는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모금액 만큼 식품권을 구입해 한인가정에 모두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