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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뉴욕 시의원·뉴저지 주하원 의원 탄생
01/03/22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는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하는 쾌거도 이뤘습니다.
한인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원과 뉴저지 주 하원의원도 탄생했습니다.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했습니다.
한인 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원이 두명이나 탄생했고, 뉴저지에서는 한인 주하원 의원이 나왔습니다.
뉴욕시 23선거구에서 민주당으로 시의원에 도전한 린다 이 후보는 총 12,353표, 득표율 63.6%기록해 득표율 36.4%에 그친 공화당 후보를 꺽고 시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린다 이 당선자는 23 선거구에서 최초의 여성 시의원으로 당선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자신이 유리천장을 깨고 승리한 것은 본인 뿐만 아니라 공직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26선거구 줄리원 후보도 승리했습니다.
줄리원 후보는 77.2%의 득표율로 22.8%에 그친 공화당 후보를 꺽었습니다.
뉴저지에서는 한인 주하원 의원이 나왔습니다.
뉴저지 37선거구에서 주하원에 도전한 엘렌박 후보는 31.53% 득표율로 1위로 당선 됐습니다.
한인 후보간 대결로 관심이 모아졌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는 공화당으로 도전한 스태파니 장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민주당의 폴 김 후보는 재선에 성공했고 6선에 도전한 이종철 후보는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한인 후보간 대결이 펼쳐졌던 클로스터는 3선에 도전한 재니 정 후보가 승리했으며 올드태판 진 유, 레오니아 조엔최 후보도 재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