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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장 선거… 2세 회장 탄생
01/03/22
지난 12월 9일 실시된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는 사실상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뤄졌습니다.
다소 과열된 선거운동 양상을 보이기도 했지만,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 속에서 2세 한인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제 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지난 12월 9일 실시됐습니다.
사실상 처음으로 치러진 한인회장 경선에 다소 과열된 선거운동운동으로 부정선거 공방이 오가기도 하고 선관위의 홍보 부족에 대한 지적도 있었지만 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선거에 총 2212명의 한인 유권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을 보인 겁니다.
선거 결과는 기호 2번 이창헌 후보가 1,562표를 득표해 621표에 그친 기호1번 김일선 후보를 큰 차이로 누르고 30대 뉴저지한인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창헌 당선인은 지지해준 한인동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발전하는 한인회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30대 뉴저지한인회장에 당선된 이창헌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 이며 내년 1월 13일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