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단체들, 재외선거 참여 당부
12/22/21
내년에 실시되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 신고신청이 진행중인데요.
마감일은 1월 8일로 얼마남지 않았는데 10%에도 못미치는 저조한 등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지역 한인단체들이 함께 신고신청을 독려했습니다.
뉴욕한인회와 뉴욕지역 한인단체들은 어제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당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내년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내년 1월 8일가지 반드시 신고 신청을 마쳐야한다며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주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20일 현재 영구명부 등재자를 포함한 뉴욕총영사관 관할 지역 신고·신청자는 총 5,830명으로 전체 추정 유권자 15만9,900여명의 3.64%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한국 정부의 재외동포 정책은 한인사회에 큰 영향을 준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재외선거 신고 신청은 중앙선관위 재외선거 웹사이트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뉴욕총영사관 등에서 방문 신청 하면 됩니다.
신고 신청 마감일은 내년 1월 8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