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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월드옥타, 황선영 신임회장 취임
12/14/21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한 월드 옥타 뉴저지 지부가 창립 7개월만에 집행부를 개편했습니다.
황선영 신임회장은 노력하는 협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월드옥타 뉴저지 지부가 제 2대에 황선영 회장 체제로 새출발 했습니다.
뉴저지 지부는 지난 금요일 저녁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새 집행부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월드옥타 뉴저지 지회 창립과 함께 맡아온 초대 회장에서 물러나는 손호균 회장은 한국이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발전 했지만 사회적 관계 제도에 대한 신뢰, 사회 규범 등을 평가하는 사회자본 순위에서 147위를 기록했다고 지적하고 월드옥타 회원간의 신뢰 강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신임 집행부의 활동에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전임 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은 황선영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팬데믹이 진행중인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신임회장은 또 회원사들의 이익 창출과 증대를 위한 노력하는 협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호순 신임 이사장과 비비안리 수석부회장이 차기 집행부화 함께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