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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뉴저지한인회장, 이창헌 후보 당선
12/13/21
어제 치러진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이창헌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한인 2세로 30대의 젊은 한인회장이 탄생했는데요.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한인들의 관심을 확인한 선거였습니다.
어제밤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개표결과 기호 2번 이창헌 후보는 1,562표를 득표해 621표에 그친 기호1번 김일선 후보를 큰 차이로 누르고 30대 뉴저지한인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예상보다 개표가 지연되면서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당선이 확정된 이창헌 당선인은 지지해준 한인동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발전하는 한인회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어제 진행된 선거는 비교적 추인 날씨에도 예상보다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한인회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총 투표수는 2212표. 5개 투표소중 포트리 투표소가 750표로 가장 많았고 릿지필드 605, 한인회관 419, 리틀페리 260, 에디슨은 178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중 유효표는 2191표로 집계됐습니다.
30대 뉴저지한인회장에 당선된 이창헌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