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6개국으로 확산… 확진자 300명 넘어
12/06/21
지금까지 전 세계 36개국에서 300명이 넘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는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기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곳은 최소 36개국으로, 확진자는 300명이상입니다.
오미크론이 최초 보고된 아프리카에선 현재까지 가나(34), 남아공(77), 나이지리아(3), 모잠비크(2), 보츠와나(19), 짐바브웨에서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짐바브웨는 구체적인 숫자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유럽에선 오스트리아(4), 벨기에(3), 체코(1), 덴마크(6), 인도양 소재 프랑스령 레위니옹(1), 독일(10), 아이슬란드(1), 아일랜드(1), 이탈리아(9), 네덜란드(16), 노르웨이(4), 핀란드(1), 그리스(1), 포르투갈(19), 스페인(4), 스웨덴(4), 스위스(3), 영국에서는 42명이 확인됐습니다.
프랑스 본토에서도 감염 사례가 2건 새로 확인됐습니다.
아시아에선 홍콩(4), 일본(2), 한국(6)에 이어 싱가포르와 인도에서도 각 2명씩 신규 발견됐습니다.
중동에선 이스라엘에 이어 걸프만 지역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각 1명이 확인됐습니다.
이스라엘 보건당국은 지난 1일까지 확인된 오미크론 확진자가 2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스라엘 최대 의료기관 셰바 메디컬센터는 이와 별개로 최근 소속 의사 2명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을 받았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북미에선 캐나다 7명, 미국 8명, 남미의 경우 브라질에서 5명 발견됐습니다.
오세아니아에선 현재까지 호주에서 7명이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