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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감기에 쉰 목소리… 국내여행 백신 의무화 안 해

12/06/21



오늘 목소리가 쉰 채 백악관 연설을 한 바이든 대통령이 어린 손자와의 뽀뽀로 감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의 확산 위험이 있지만 ‘국내여행 백신의무화’는 시행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 연설에서 평소보다 기침이 잦았고 목소리도 상당히 변해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에 비상이 걸린 상황을 반영하듯 연설 후 취재진은 목소리가 이상한데 괜찮냐고 질문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이 매일 받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온다고 안심시키고 목소리가 변한 건 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남 헌터 바이든의 아들인 보 바이든으로부터 감기가 옮았다는 것입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속출에도 국내 여행 백신 의무화에는 거리를 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은 전문가들의 말을 신뢰한다고 말하고 현재 그들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며 국내 여행 백신 의무화는 시행할 뜻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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