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선 재외선거 등록 1,700명 넘어서
11/24/21
내년 3월 치러지는 20대 한국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 접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욕 일원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자수는 1,700명을 넘어섰습니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월10일부터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21일 마감 기준 재외선거인 157명, 국외부재자 1,616명 등 모두 1,773명이 한국 대선에 참여하겠다고 신청했습니다.
신고·신청 유형별로 보면 인터넷 신고·신청이 1,120명(63.2%)으로 가장 많았고, 공관방문 접수 337명(19%), 순회접수 316명(17.8%) 등의 순이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영구명부에 등재된 1,725명까지 합산하면 신고·신청을 마친 유권자수는 3,498명으로 뉴욕일원 전체 재외선거 추정 유권자수(15만9,999명) 대비 등록률은 2.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및 국외부재자 신고는 내년 1월8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 중앙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ova.nec.go.kr 또는 ok.nec.go.kr)나 전자우편(ovenewyork@mofa.go.kr) 등을 통해서 할 수 있고, 뉴욕총영사관의 6층 민원실이나 우편, 한인마트 등에서 실시되는 순회 신고·신청을 통해서도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오후까지는 H마트 베이사이드지점에서 신청 접수를 받았고, 내일은 오후 1~5시 한양마트 롱아일랜드지점, 28일에는 오전 8시30분~정오까지 뉴저지 온누리교회, 오전 9시30분~오후 1시 퀸즈한인교회, 오전 8시30분~오후 1시30분 퀸즈 프라미스교회에서 신청접수가 진행됩니다.
30일에는 오후 1~5시 H마트 릿지필드지점 등에서 실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