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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다음달 9일 경선으로 치러져
11/22/21
뉴저지한인회장 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
두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면서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는데요.
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를 알릴 수 있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선거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제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지게 됩니다.
선관위는 오늘 후보로 등록한 두 명의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기호 추첨을 실시해 김일선 후보가 기호 1번을 이창헌 후보가 기호 2번으로 결정 됐습니다.
기호1번 김일선 후보는 한인 1.5세로 뉴욕 베이사이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성균관대와 한양대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뉴저지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호 2번 이창헌 후보는 한인 2세로 뉴욕 그레잇넥 사우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정치학을 정공했습니다.
현재 KBTV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다음달 9일 치러집니다.
투표소는 뉴저지 한인회관과 H마트 릿지필드 포트리 리틀페리 에디슨 점 등 총 5곳에 설치되며 투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됩니다.
선관위는 다음주 화요일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고 후보자에 대한 검정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