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1천여 가정에 147만달러 식품권 무료배부
11/12/21
뉴욕한인회는 코로나19 시기를 맞아 Covid 19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는데요.
그동안 3,000여 한인가구에 147만달러 어치가 넘는 식품권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열린 제37대 정기이사회에서 ‘COVID-19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3,064가구에 무료 식품권을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COVID-19 사랑 나눔 캠페인’에는 73만7,900달러가 모금됐고, H마트가 매칭한 금액을 합치면 총 147만5,580달러가 됩니다.
뉴욕한인회는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모금액 만큼 식품권을 구입해 한인가정에 모두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내년 1월에 열리는 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9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2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합니다.
한인회는 행사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 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