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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한인 뉴욕시의원·뉴저지 주하원 의원 탄생

11/04/21



어제 치러진 본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했습니다.

일단 한인 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원이 두명이나 탄생했고, 뉴저지에서는 한인 주하원 의원이 나왔습니다.

뉴욕시 23선거구에서 민주당으로 시의원에 도전한 린다 이 후보는 총 12,353표, 득표율 63.6%기록해 득표율 36.4%에 그친 공화당 후보를 꺽고 시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린다 이 당선자는 23 선거구에서 최초의 여성 시의원으로 당선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자신이 유리천장을 깨고 승리한 것은 본인 뿐만 아니라 공직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26선거구 줄리원 후보도 승리했습니다.

줄리원 후보는 77.2%의 득표율로 22.8%에 그친 공화당 후보를 꺽었습니다. 

뉴저지에서는 한인 주하원 의원이 나왔습니다.

뉴저지 37선거구에서 주하원에 도전한 엘렌박 후보는 31.53% 득표율로 1위로 당선 됐습니다.

한인 후보간 대결로 관심이 모아졌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는 공화당으로 도전한 스태파니 장 후보가 28.48%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합니다. 

민주당의 폴 김 후보는 득표율 25.73%,로 재선이 유력시 되고 6선에 도전한 이종철 후보는 현재 3위로 낙선의 가능성이 큽니다.

팰팍 교육위원 선거도 민은영, 찰리신, 정수진 후보가 당선돼 정치적 재기를 노리던 로툰도 전 시장 4위로 낙선 했습니다.

 역시 한인 후보간 대결이 펼쳐졌던 클로스터는 3선에 도전한 재니 정 후보와 공화당 크리스토퍼 조 후보가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드태판 진 유, 레오니아 조엔최 후보는 재선을 확정 지었으며 듀몬트 지미 채 후보는 4위에 그쳐 재선에 실패했고 애지워터 미셸한 후보도 3위로 낙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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