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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후원의 밤’ 성황
11/01/21
뉴저지한인 상록회가 어제 저녁 포트리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정치인들도 참석하고 한인 어르신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록회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뉴저지를 대표하는 어르신 단체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어제 저녁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지역 정치인들과 그 동안 상록회를 아끼고 사랑해온 후원자들 초대해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고든존슨 뉴저지하원의원, 존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안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세리프 는 축사를 통해 상록회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행사 기조연설은 뉴저지 상록회 후원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메디칼그룹의 차민영 회장이 화상을 통해 했습니다.
1990년 뉴저지 버겐 상록회로 출발한 뉴저지한인상록회는 현재 등록회원 2500여명의 뉴저지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의 SSI(생활보조금), 영주권, 시민권 신청 등 복지상담과 20여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회장은 상록회가 명실상부한 뉴저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더많은 공간이 필요하다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후원의 밤 행사는 2부 순서로 국악인 박다래씨의 축하공연과 특별히 세샘 트리오 전항 전언수씨가 추억의 가요를 선사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