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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두고 정치인들 총 출동… 한인사회 지지 호소
10/25/21
한복의 날 행사에는 지역 정치인들이 총 출동하고 한복을 차려입기도 했습니다.
11월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은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어제 행사에는 한인들은 물론 지역 정치인들까지 한복을 차려 입고 직접 한복 패션쇼를 펼치는 등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했습니다.
타미 머피 뉴저지 주지사 부인, 마크 지나 테너플라이 시장 내외, 그리고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존 호건 버겐카운티클럭, 엘렌 박, 샤아 헤이더 주하원 후보,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세리프, 김진성 언더쉐리프 등 지역 정치인들이 총출동해 한복의 맵시에 푹 빠졌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정치인들은 며칠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