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시 최초 ‘한인 시의원 탄생’ 필승 다짐
10/20/21
11월 본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 플러싱에서는 뉴욕시 최초 한인 시의원 탄생을 염원하는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23선거구 민주당 린다 리 후보는 필승을 다짐하며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어제 오후 플러싱 엘리폰드 팍에서 뉴욕 시의원 23선거구 민주당 린다 리 후보의 승리를 염원하는 킥오프 행사가 열렸습니다.
린다 리 후보의 캠페인 관계자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톰 수오지, 그레이스 맹 등 지역 정치인들까지 총 출동해 자리를 함께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선거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차기 뉴욕시장이 유력한 에릭 아담스 후보도 자리를 같이하고 린다 리와 함께 선거에서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본선거까지 남은 시간은 약 2주.
하지만 오는 토요일 23일부터 조기투표가 시작돼 사실상 남은 시간은 1주일이 채 안됩니다.
린다 리 후보는 남은 기간 가가호호 방문은 물론 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등 자신을 알리고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란다 후보는 한인 시의원 탄생을 위해서는 한인들의 투표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꼭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주 조기 투표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며 거주지 인근 투표소에 가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표소 확인은 뉴욕시 조기투표소 안내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