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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파우치 "미접종자 6600만명… 재유행 위험"

10/20/21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고, 일부는 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쳤습니다.

그런게 접종 자격이 되는데도 여전히 접종하지 않은 사람이  미 전역 6600만명에 달합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백신 미접종자로 인한 재유행을 우려했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 자격이 되는 데도 여전히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미 전역에서 6600만명에 달합니다.

미접종자로 인한 코로나 19 재유행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어제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코로나19 입원, 사망률이 감소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문제는 백신을 접종 받을 자격이 있는 약 6600만 명의 사람들이 접종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감염자 수치가 계속 내려가느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 받느냐에 달렸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접종에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 "과거에 겪었던 다른 유행에서 봤던 것처럼 재유행의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아울러 이달 말 핼로윈을 앞두고 "당신이 접종을 받은 그룹이라면 휴가철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다가오는 할로윈과 추수감사절을 거론하며 만일 당신이 백신을 접종받은 가족에 속해있다면 "가족과 함께 연휴를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우선 접종을 강하게 권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권고대로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 마스크착용은 매우 중요하고, 효과 있으며 여러분의 감염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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