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김영환·뉴욕한인회, 세계한인의날 정부 포상
10/07/21
김영환 먹자골목상인번영회 회장과 뉴욕한인회가 제15회 세계한인의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제15회 세계한인의날을 기념해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을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뉴욕 일원 개인 및 단체로는 김영환 먹자골목상인번영회 회장이 국민포장을, 뉴욕한인회가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재외동포 정부포상은 제15회 세계한인의날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입니다.
김영환 먹자골목상인번영회 회장은 뉴욕지역에 한식을 전파하고 뉴욕시의원 출마를 후원하는 등 동포사회의 정치적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여받았습니다.
뉴욕한인회는 61년간 뉴욕 일원 한인회를 대표하면서 재외동포와 모국 간 연대강화와 발전에 노력해왔고, 팬데믹 대응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아시안 혐오범죄 대응에 주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