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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국방부, 백신접종 의무화 민간인 직원까지 확대

10/06/21



국방부가 어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국방부,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모든 국인들과 민간인 신분의 직원들도 11월 22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2회차까지 접종해야 합니다. 

국방부는 어제 모든 민간인 신분의 직원들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11월 22일까지 코로나 19 백신을 2회차까지 접종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캐슬린 힉스 국방부 부장관이 서명한 이 메모는 지난 달 바이든 대통령이 모든 연방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라고 내린 지시와 일치하는 내용의 지침서입니다. 

힉스 부장관은 "국방부의 민간인 직원들에게도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은 결국 인명을 구하고 미국의 국방을 위해 기여하는 일"이라면서, "이 중대한 사명에 집중해 준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의 메모에는 2회차분 접종과 1회 접종에 관한 스케줄이 담겼습니다.

펜타곤은 올해 앞서 모든 미군에 대한 백신접종을 의무화 했고, 각 군별로 현역과 예비군에 대한 접종 날짜 등을 결정하고 바이든 정부의 백신 접종 명령에 따르고 있습니다.

화이자백신을 맞는 사람은 10월 18일까지 1회차 접종을 마쳐야 하고, 11월8일까지는 2차 접종도 완료해야 합니다.

모더나 백신을 맞는 사람은 10월11일까지 1회차 접종을, 11월8일까지는 2회차 접종을 해야하고, 1회만 맞으면 되는 존슨 앤 존슨사의 백신을 접종하는 사람들은 11월 8일까지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접종을 완료한지 2주일이 지나야 접종 완료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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