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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후원의 밤’ 열린다
09/29/21
뉴저지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단체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최근 팰리세이즈팍에서 레오니아로 회관을 이전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다음달 기금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습니다.
상록회는 오늘 오전 레오니아에 위치한 상록회관에서 집행부와 자문위원단이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10월 28일 저녁 7시,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 11회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만수 행사준비위원장은 코로나 펜데믹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상록회가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상록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정상적인 운영을 못했지만 최근 상록회관을 레오니아로 옮기고 역사강좌, 컴퓨터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더 많은 프로그램을 위해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후원의 밤 행사는 1부에는 뉴저지한인상록회를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2부 순서로는 만찬과 함께 전문 사회자 박진현 씨가 사회를 맡아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원의밤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상록회 운영기금과 향후 계획중인 상록회관 건축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