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CDC 국장 "올 핼러윈 '트릭 오어 트릿' 가능"
09/28/21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에 9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질병통제예상센터(CDC)의 로셸 월렌스키 소장이 올해 핼러윈에는 아이들의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늘 로셸 월린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은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할러윈에는 "외출이 가능하다면 물론 아이들의 트릭 올 트릿 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더 큰 행사는 피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월렌스키 소장은 "사람들이 붐비는 핼러윈 파티에 꼭 갈 필요는 없지만, 아이들이 소규모 그룹으로 트릭 오어 트릿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며 "올해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앨버트 불라 화이자 회장은 어제 ABC뉴스에 출연해 "모더나의 CEO가 코로나19가 사태가 1년 안에 끝날 것이라고 밝혔는데 동의하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1년 안에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것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거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화이자 ceo는 "사람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년 독감 백신처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