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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부스터샷 접종 촉구… "나도 맞을 것"
09/27/21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화이자 백신을 맞은 고령층과 면역 취약층에 부스터 샷 접종을 촉구했습니다.
자신도 곧 맞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 연설에서 "부스터샷은 공짜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며, 전국 4만 곳의 약국을 포함해 8만 곳에서 맞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스터샷 대상인 미국인이 6천만명이라면서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경우는 추후에 부스터샷 기회가 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도 부스터샷을 맞을 것"이라면서 자신이 65세 이상이라는 걸 인정하기가 어렵다"고 농담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도 부스터샷을 맞을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을 맞지 않고 있는 이들이 경제를 해치고 자신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미국인 대다수는 올바른 일을 하고 있고, 대상자 중 4분의 3이 적어도 1회 접종을 했다면서도 4분의 1은 한 번도 맞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국처럼 큰 나라에서 25%는 끔찍하게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