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
09/21/21
지난 토요일 플러싱에서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총 천여 가정이 추석 맞이 음식들을 지원받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플러싱 머레이힐 역 주변을 둘러싼 긴 줄.
뉴욕한인회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개최한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에 함께한 한인들입니다.
뉴욕한인회는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설날에 이어 두 번째로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뉴욕 시의원 23선거구 린다 이 후보와, 예비 선거에서 석패한 19선거구 리차드 이 후보도 참석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종 1천여 가정에 쇠고기·송편·만두·당면·부침가루·밤·곡물과자·야채 볶음밥 등을 전달했으며 H 마트가 캠페인 모금액에 매칭 후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