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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11년 연속 대학랭킹 1위
09/15/21
뉴저지 프린스턴대가 11년 연속으로 미국내 대학랭킹 1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뉴욕에서는 커넬대가 17위, 뉴욕대가 28위에 올랐고, 뉴저지에서는 럿거스대가 63위를 차지했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어제 발표한 2022년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에 따르면, 뉴저지 프린스턴대(뉴저지)가 1위에 선정됐습니다.
하버드·컬럼비아·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나란이 공동 2위를, 예일대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욕 지역 대학 중에서는 코넬대(17위), 뉴욕대(28위), 로체스터(34위) 등이 전국 종합 50위 내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렌슬러폴리텍(55위), 시라큐스(59위), 포드햄(68위), 예시바(68위), 뉴욕주립대(SUNY) 빙햄튼(83위),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93위), 뉴욕주립대 버팔로(93위) 등이 전국 100위 안에 들었습니다.
뉴저지에서는 럿거스대(63위), 스티븐스공대(83위)가 전국 100위 안에 들었습니다.
공립대 부문에서는 UCLA가 1위, UC버클리가 2위에 올랐고 전국 순위에서도 각각 20위, 22위에 선정됐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전국 1466개 대학을 대상으로 17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매년 대학 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순위는 웹사이트(us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