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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독주 막아야… 공화당 스테파니장 지지 호소
09/13/21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 시장과 시의원들 모두 민주당으로 구성된 타운이죠.
오는 11월 본선거에서는 팰팍 타운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태파니장 후보가 공화당 당적으로 시의원에 도전합니다.
장 후보는 변화와 견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스테파니장 후보가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장 후보는 어제 타운정부 재정운영 부패 척결, 높은 세금 인상 반대, 상권 활성화, 난개발 반대, 교육환경 개선 등 자신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장후보는 지난 3월 뉴저지 감사원의 팰팍 타운이 수십만 달러의 주민 혈세를 낭비했다는 보고서에도 타운정부는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이 없었다며 변화와 견제를 위해서는 공화당 시의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타운 한인단체들도 장후보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팰팍한인회,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팰팍부패방지협의회는 자리를 함께하고 장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2명을 뽑는 팰팍 시의원 선거는 민주당 후보로 6선을 노리는 이종철 의원과 재선에 도전하는 폴 김 의원이 출마해 총 3명의 한인후보가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따라서 그 어느 선거보다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이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