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한인사회 지지 호소
08/31/21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지난 주말 한인사회를 찾았습니다.
한식당에서 한인 정치인들과 갈비와 비빔밥 잡채 등 한식도 함께했는데요.
현안을 논의 하고 한인 정치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한인 사회의 사회도 호소했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 팰리세이즈팍 하남숯불갈비에서 크리스정 팩팍 시장, 앨렌 박 뉴저지 37선거구 민주당 주하원 후보, 그리고 한인 단체장,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인사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인사회는 뉴저지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로 자리잡고 있다며 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증가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해 언급하고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며 아시안 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에 맞서 싸울 것이라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필 머피 주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터네플라이에서 재미차세대협의회 한인학생들을 만나 학생들의 지지선언을 받았습니다.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필머피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 잭 이아타렐리 후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