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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항체치료제 활용 높여라"
08/26/21
현재 코로나 19 치료에는 FDA 긴급 승인을 받은 3가지 항체 치료제가 사용되고 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소장이 병원과 의사들에게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항체 치료제를 적극 활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어제 백악관 코로나19 브리핑에서 항체 치료제를 투입하면 경증 환자가 입원해야 하는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병원과 의사들에게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항체 치료 활용을 높이라고 촉구했습니다.
파우치는 또 항체 치료제가 기록된 감염자에 노출된 사람들에 대한 예방 치료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을 승인받은 3가지 항체 치료제가 사용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 이 치료제들은 납세자 지원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파우치 박사는 아직 항체 치료제의 활용도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지난 7월 미국의 항체 치료제 수요는 거의 11만개에 달해 5배로 증가했습니다.
항체 치료제 대부분은 백신 접종률이 낮은 주들에서 사용됐는데,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 역시 항체 치료제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