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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일원 허리케인 ‘헨리’ 주의보 발령

08/23/21



국립 허리케인 센터가 북상하고 있는 열대성 폭풍 헨리가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강화됐다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헨리는 내일 뉴욕과 로드 아일랜드, 메사추세츠 해안에 상륙할 것이라고 예보됐습니다.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강화된 열대성 폭풍 헨리가 내일 뉴욕과 로드 아일랜드, 메사추세츠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국립 허리케인 센터는 오늘 헨리의 북상으로 "뉴잉글랜드 남부와 롱아일랜드 동부 일부 지역에서 폭풍 해일, 바람, 비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센터는 "헨리의 경로와 강도가 여전히 불확실하고 폭풍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며 롱 아일랜드, 코네티컷, 로드 아일랜드 및 매사추세츠 남동부 일부 지역에 폭풍 해일과 허리케인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뉴욕의 국립기상청(NWS) 은 트위터 에 "우리 지역 일부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거의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은 만조까지 겹쳐 푹풍 해일이 발생할 경우 해안 지역에 범람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일원 해안에는 2~4피트, 일부지역은 최고 5피트의 폭풍 해일을 예보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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