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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우수 병원 '메이요 클리닉'
07/29/21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이 올해 또다시 '미국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메이요 클리닉은 6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평가 전문매체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어제 발표한 2021-2022 미국 병원 평가(Best Hospitals Honor Roll)에서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은 수술 성공률과 전문성, 의료환경 등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1위에 올랐습니다.
2012년 이후 7번째, 2016년 이래 6년 연속 1위입니다.
메이요 클리닉의 원장 겸 최고경영자(CEO) 지안리코 파루지아는 "무척 영광스럽다"면서 "환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늘 최우선으로 여기고 특별한 보살핌을 제공하는 병원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병원은 종합 순위 외에 당뇨 및 내분비학, 소화기 수술, 부인과, 비뇨기과, 호흡기 및 폐 수술 전문성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16개 부문에서 최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종합 2위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순환기내과 및 심장 수술 부문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종합 3위는 로스앤젤레스 UCLA 메디컬 센터, 4위 볼티모어 존스홉킨스 병원, 5위 보스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이 올랐고, 6위는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7위 뉴욕 프레스바이테리언 병원, 8위 뉴욕 랑곤 병원 등 이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