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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한인 인수 7주년... 중견은행 ‘우뚝’
06/17/21
뉴밀레니엄뱅크가 한인 자본에 인수된 지 7주년을 맞았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그동안 자산 5억 2천불의 건실한 중견은행으로 성장했는데요. 7주년을 맞아 한인 동포사회에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뉴밀레니엄 뱅크가 한인 자본에 인수된 지 7주년을 맞았습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인수 7년만에 자산 5억 2천불의 건실한 중견은행으로 성장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한인 동포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해온 뉴밀레니엄뱅크가 한인 자본에 의한 인수합병 7주년을 맞았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오늘 오전 본점 회의실에서 뉴욕일원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후원해준 동포사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난 1999년 창립된 뉴밀레니엄 뱅크는 2014년 6월 12일 한인 자본에 의해 인수된 후 뉴저지 포트리로 본사를 이전하고 뉴욕과 뉴저지에 잇따라 지점을 개설해 현재 인수 7년만에 자산 5억2천만불, 대출 3억8천만불, 예금고 4억6천만불의 건실한 중견은행으로 성장했습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오늘 같은 성장의 배경이 한인 동포사회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각종 기부활동 등으로 한인사회에 더 많이 환원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3년 연속 SBA가 선정하는 뉴욕지역 우수 은행으로 선정되는 등 SBA 융자 전문 은행으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포트리 본점 외에 뉴저지 4곳, 뉴욕 3곳 등 7개의 지점과 택사스주 달라스와 워싱턴주 시애틀 두곳의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고 오는 10월에는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지점 개설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