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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국무 "중국, 코로나 기원 조사 협조해야"

06/15/21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도 중국을 향해 코로나19 기원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우한 실험실 유출설과 관련해 막대한 양의 증거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은 CBS '페이스더네이션' 인터뷰에서 "투명성과 국제 전문가를 위한 접근 보장, 정보 공유가 있어야 한다"며 중국이 코로나 19 기원 조사에 협조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다시 한번 각국이 모여 이를 요구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고,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이 문제를 연구하고 있고 우리 자체적으로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어제 폭스 뮤스 인터뷸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우한 실험실 유출설을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전 장관은 "'바이러스가 우한 연구소에서 나왔다고 믿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관해 매우 적절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이 있었다는 막대한 양의 증거, "100피트 높이로 쌓인 증거가 있다"면서 " 사실이라고 매우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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