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KCC 한인 동포회관 갈라… ‘원 보이스’
06/14/21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KCC 한인 동포회관이 어제 저녁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제 21회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어제저녁 8시부터 사전 제작된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KCC 갈라에서 남경문 부관장은 지난 21년간 KCC를 후원해준 보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더 성장하는 KCC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혓습니다.
기조연설을 맡은 엔디 김 뉴저지주 연방하원의원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아시안에 대한 차별을 지적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쿠바 한인 이민자의 삶을 그린 영화 헤로니모를 연출한 영화 감독 조셉 전은 미주 한인들이 정체성을 강조하고 현재 제작중인 영화 ‘CHOSEN’을 소개 했으며 한국의 K팝 그룹 ‘트리거’와 ‘에이섬 디’, ‘라미 서 월드뮤직 앙상블’ 등의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