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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예비선거 조기투표 12일 시작
06/11/21
뉴욕주 예비선거의 조기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기 투표를 앞두고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들이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욕한인회와, KCS,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단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투표참여를 통한 한인 정치력 신장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예비선거는 뉴욕시장·공익옹호관·감사원장, 그리고 시의원까지 11월 본선거에 나설 각 정당의 후보를 뽑게 됩니다.
특히 51명의 뉴욕시의원 중 35명이 임기 제한을 적용 받아 다수의 정치 신인들의 시의회 진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한인 후보도 5명이 시의원에 출사표를 던지고 막바지 캠페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한인들의 힘을 보여주자며 오는 12일부터 한인마트 등에서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가두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뉴욕주 예비선거일은 오는 22일이지만 이번 주말인 12일부터 20일까지 19개 투표소에서 조기투표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자신의 거주지 인근 투표소에서 조기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 확인은 뉴욕시 선관위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