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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최초 ‘한인 주하원’ 탄생 파란불
06/10/21
어제 실시된 뉴저지 예비선거에서 뉴저지 주하원에 도전하고 있는 엘렌 박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 지어 뉴저지 최초 한인 주하원 탄생의 가능성이 높아 졌습니다.
각 타운의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도 대거 승리해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뉴저지 주하원 37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엘렌박 후보는 득표율 37.09%로 4명의 후보중 1위로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37 선거구는 민주당 강세지역으로 이변이 없는한 한인 최초 주하원의원 탄생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각 타운에서 시의원에 도전한 한인후보들도 대부분 승전보를 울렸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은 이종철, 폴 김, 제이슨 김 등 3명이 민주당 후보로 경합을 펼쳤결과 현역인 폴김 후보와 이종철 후보가 들표율 49.3%, 38.6%로 나란히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과거 시의의과 부시장을 역임한 제이슨 김 후보는 득표율 12.1%에 그쳤습니다.
이종철, 폴 김 후보는 11월 본선에서 이번 선거에서 부전승으로 당선된 공화당 스테파니 장후보와 대결하게 됩니다.
클로스터는 민주당 제니 정 후보와 공화당 크리스토퍼 조 후보가 나란히 승리해 본선 대결을 확정 지었습니다.
그외에도 레오니아 민주당 조엔 최 후보, 에지워터 공화당 미셸 한, 올드태판 공화당 진 유, 듀몬트 민주당 지미 채 후보도 나란히 본선거에 진출했습니다.
반면, 리지필드에서 4선에 도전한 데니스 심 의원은 득표율 12.2%로 3위에 그쳐 본선거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