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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질 바이든·파우치, 뉴욕 할렘교회 접종소 방문

06/08/21



어제 질 바이든 여사는 앤서니 파우치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 소장과 함께 뉴욕시 할렘에 있는 교회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방문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질 바이든 여사는 앤서니 파우치 소장,  킬스텐 질리브랜드 뉴욕주 상원의원( 민주당)과 함께  뉴욕시 할렘 애비시니언 침례교회의 지하층에 마련된 코로나 19 백신 접종소를 방문했습니다. 

이 교회는 뉴욕 시내의 흑인들과 히스패닉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서 지난 1월 부터 백신접종소를 만들고 그들을 위한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여사는 이곳에서 사람들이 백신 주사를 맞는 광경을 지켜봤습니다. 

바이든 여사는 백신을 맞고 있는 한 10대에게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고,  14살이라고 대답하자 " 14살이라면,  우리가 정말 원하던 바로 그 나이라며, 12세 넘는 청소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곳 애비시니언 침례교회는 전부터 선출직 공직자들이나 정치인사들이 자주 들리는 명소입니다 .

지난 2월에는 빌 클린턴 전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배우 시슬리 타이슨의 추도식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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