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블루오리진’ 우주 간다… 스페이스X 착륙 성공

05/06/21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이 오는 7월 20일 첫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우주선은 어제 시험 발사와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아마존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 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은 오는 7월 10일 첫 우주 여행을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블루오리진은 자사 뉴셰퍼드 로켓과 캡슐에 우주비행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민간인을 탑승시킬 계획으로 민간인 한 자리는 온라인 경매를 통해 정해집니다.

다만, 베이조스가 7월 20일 비행에 동행하는 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뉴셰퍼드는 최대 6명이 탑승 가능하고, 시험 비행에서는 고도 100㎞ 이상까지 직진 주행이 가능합니다.

카르만선으로 불리는 이 고도를 넘은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569명에 불과합니다.

승객들은 약 3분간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한편 요금과 관해 BBC는 장기적으로 좌석 당 약 2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운 민간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 시제품이 어제 오후 6시 24분 텍사스주 발사시설에서 시험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스타십은 이륙 후 목표 고도인 10㎞ 상공으로 올라간 뒤 엔진 전원을 끄고 일련의 과제를 수행한 뒤 다시 수평하강을 하기 시작했고, 착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발사부터 착륙까지 전 과정은 6분이 조금 넘게걸렸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