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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플러싱 대규모 집회 "Stop Asian Hate"

05/04/21



어제 수 천명의 뉴욕시민들이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 중단을 함께 외쳤습니다.

연방 상하원 의원, 뉴욕시장과 시의원 등 정치인들은 물론 각 커뮤니티 대표들까지 총 출동했는데요. 

모두 한 목소리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어제 오후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정치인들은 물론 각 커뮤니티 대표들까지 총 출동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이 아시안을 대상으로하는 범죄를 멈추라는 함성으로 가득찼습니다.

어제 오후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이 공동주최한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행사.

행사가 열린 플러싱 타운홀 앞에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고 단상에 오른 정치인들과 각 커뮤니티 대표들은 피부색이나 인종,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 한 목소리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뉴욕한인회와, 퀸즈한인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단체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한인사회를 대표해 단상에 오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그동안 많은 아시안들이 범 죄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며 당장 범죄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수천명의 참석자들은 타운홀 행사에 이어 노던블러버드, 유니온 스트릿 등 플러싱 다운타운을 따라 행진하며 “Stop Asian Hate”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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