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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주 예비선거... 한인 정치인 탄생 기대

05/03/21



뉴욕주 예비선거가 오는 6월 22일 치러집니다. 

예비선거 후보 명단에 한인 후보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면서 당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BOE)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트 장(한국이름 장철희)씨는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린 최초의 한인이 됐습니다.

장씨는 JP모건 체이스의 매니징 디렉터 출신이자 스타트업 창업자,벤처투자자로  “뉴욕시가 직면한 인종적 갈등을 해결하고 정의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뉴욕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한편, 이번 예비선거에서는 총 5명의 한인이 뉴욕시의원에 도전합니다.

퀸즈 베이사이드·리틀넥·칼리지포인트·화잇스톤 등을 포함하는19선거구에는 2014년부터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을 역임한 리차드 이 후보,  플러싱·머레이힐 일대 20선거구에는 존 리우 전 뉴욕시의원 입법 보좌관,  존 최 후보, 오클랜드가든·베이사이드힐스 등을 포함하는 23선거구에는 뉴욕한인봉사센터 회장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린다 이 후보가 출마합니다. 

(롱아일랜드시티·서니사이드·아스토리아 등)의 26선거구에서는 뉴욕한인회 정치력신장 부회장을 맡고 있는 줄리 원 후보와 헌터칼리지 조교수 헤일리 김 후보가 맞붙습니다.

이외 뉴욕주 50선거구 민주당 ‘판사 후보를 뽑는 대의원(Delegates to the Judicial Convention)’선거에서는 한인 2세 고대하씨도 후보 명단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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